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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심에 900만원대 분양가 ‘대구 핫 플레이스’
대구 남구 봉덕동에 가격 대비 성능(가성비)이 좋은 아파트가 공급된다.
<주>한라공영은 26일 봉덕동 491-7번지 일원에 지을 전용면적 63㎡, 84㎡ 총 186가구 규모의 ‘봉덕 한라하우젠트 퍼스트’ 견본주택을 공개한다.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효율성을 위해 가성비를 최대한 높였다.
우선 분양가를 살펴보면, 전용면적 84㎡ A와 B형 기준층의 3.3㎡당 가격을 각각 945만원과 932만원으로 책정했다. A·B형의 총 분양가는 3억1천800만원이다.
이는 최근 선보인 대구 도심아파트 분양가보다 싼 편이다. 84㎡ 기준으로 지난달 공급된 중구 대신동 이편한세상은 최고 분양가가 3.3㎡당 1천126만원, 동구 신암동 이안동대구는 1천88만원이었다. 지난해 11월 분양된 달성군 협성휴포레 죽곡도 1천35만원에 공급됐다.
봉덕 한라하우젠트 퍼스트는 이들 아파트보다 최대 6천여만원 저렴한 것이다.






